그린과 블랙(?)입니다.
일반 아크릴 물감은 여전히 쓰기 불편하네요. 여기저기 물어보니 미디엄이라고 보조제가 있으면 된다는데, 내일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
... 여전히 여기저기 삐져나가고 튀어나간 자국이 보이네요. 언제쯤 익숙해 질까. orz
블랙(...)은 정확하게는 흑연입니다. 원래 내열용 금색 착색제로 사용되는 물건인데, 칠한 다음에 잘 닦으면 광택이 살아납니다. 색상은 연필심의 그것이군요. :)
컨버젼이랍시고 총든 손 각도를 바꿔서 달았더니 남은 왼손을 처리할 길이 없어 수류탄이라도 들려줬습니다. (...)
근데 칠해놓고 나니 영 블템스러워졌... (블템이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