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ken by NOKIA XpressMusic 5800 bulitin camera
(설 연휴때 본가에 남는 500만화소 디카라도 하나 챙겨와야 겠습니다..orz)
이사하면서 이것저것 출토품(?)이 나오는군요.
예전 워해머 미니어쳐를 시작할 즈음에 장난 반 연습 반 목적으로 구입했던 아카데미제 M551 셰리던입니다.
사실 아직 완전히 조립이 끝난 건 아니고, 이것저것 악세사리(연료통이라던지 도끼라던지 삽등등)가 좀 남았습니다만, 그냥 올릴랍니다. –ㅁ-;
악세사리들 붙이고 나면 도색을 해야 할 텐데, 에어브러시같은 우월한 장비는 없으므로 그냥 붓으로 할겁니다.
사실 VF-25를 붓도색한다고 삽질하기 전에 이걸로 테스트를 했어야 하는 건데 말입니다. orz
(VF-25는 반만 도색된 처참한 상태를 유지중… 아무래도 표면처리라는걸 해야 할 듯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무진장 노가다인듯;; 아 노가다 싫어서 MMORPG접은 사람한테 노가다라니..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