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at 2008/12/22 19:58
: 일기예보는 다들 보셨겠지만, 제가 사는 강릉에 눈이 많이 왔더랬습니다.
60cm쯤 왔다고들 하더군요. (더 북쪽이 그랬던 것 같은데, 이쪽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뭐, 덕택에 출근하는 도중에 차도 버리고 걸어가는 등 이런저런 일이 많았습니다만,
어떻게든 넘어가는군요.
사진이나 몇장 찍어서 올려 볼랬는데, 오늘은 바빠서 그럴 겨를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당직이라는거...
원내생 대기실에서 혼자 이러고 있습니다. orz
사진은 내일 쯤 올려 볼게요.
오늘은 text only.
Attached at 2008/12/25 23:44
: 나흘이나 지나버렸군요. 게다가 오늘은 크리스마스.
뭔가 올려볼만한 곡이 없을까 뒤적거리느라 늦었.. 다는 그럴듯한 핑계를 대고 싶습니다만;
사실은 그냥 좀 바빴습니다. 특히 낮에는요.
사진 찍을 시간이라곤 없었다지요. 결국 오늘 저녁에 나가서 몇장 찍었습니다.
셔터 찬스는 좀 지나갔다는 느낌입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ㅁ-;
: 일기예보는 다들 보셨겠지만, 제가 사는 강릉에 눈이 많이 왔더랬습니다.
60cm쯤 왔다고들 하더군요. (더 북쪽이 그랬던 것 같은데, 이쪽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뭐, 덕택에 출근하는 도중에 차도 버리고 걸어가는 등 이런저런 일이 많았습니다만,
어떻게든 넘어가는군요.
사진이나 몇장 찍어서 올려 볼랬는데, 오늘은 바빠서 그럴 겨를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당직이라는거...
원내생 대기실에서 혼자 이러고 있습니다. orz
사진은 내일 쯤 올려 볼게요.
오늘은 text only.
Attached at 2008/12/25 23:44
: 나흘이나 지나버렸군요. 게다가 오늘은 크리스마스.
뭔가 올려볼만한 곡이 없을까 뒤적거리느라 늦었.. 다는 그럴듯한 핑계를 대고 싶습니다만;
사실은 그냥 좀 바빴습니다. 특히 낮에는요.
사진 찍을 시간이라곤 없었다지요. 결국 오늘 저녁에 나가서 몇장 찍었습니다.
셔터 찬스는 좀 지나갔다는 느낌입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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