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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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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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지내고 있는가-!
    방명록에 새글이 참 없는 것이..=ㅅ=a;

    살아 있다는 건 7월 4일의 한별이 홈의 글을 통해 보았으나..
    무언가 모를 안좋은 말에 힘을 주려고 왔어!

    힘을 내고, 정말 한번 강원도 가봐야 할 터인데..
    석사가 생각보다 빡세구나..=ㅁ=
  2. 아키토
    2010/01/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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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쯤 일본에!!!
    부럽습니다..
    어디어디 다녀오실지 궁금하면서도 사진으로 남겨오실테니 즐거움은 뒤로 미뤄둬야 겠네요..

    피규어도 잔뜩 구경해오시길 바랍니당!!!
    일본에선 닌텐도DS LL이라던가 굿스제 블랙락슈터 캐논 버전이라던가 얼만지 알아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비싸겠죠..;ㅁ;
  3. 2009/10/0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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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들립니다 잘 지내셨나요?

    이제 추석 연휴군요! 이틀의 주말이 끼어서 하루밖에 안쉬는것 같지만

    그래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4. 2009/09/2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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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십니까? 혹시 잊어버리신 것은 아니겠죠?

    이번학기 휴학하고 군대 갈 준비 하고 있습니당 'ㅅ'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5. limitup
    2009/09/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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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은 먹고 다니냐.
  6. 2009/08/0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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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보크스에서 슈퍼팩 얼마 주고 구입하셨어요?
    인터넷은 8만원좀 넘던데...
    왠지 슈퍼팩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머드팩은 오즈마기가 어울리고, 슈퍼팩이 나을듯한데..

    ..........근데문제는 발키리를 또 만들고 싶지 않아지는군요..
    먹선만 없어도 좀 나을텐데.....

    보크스에 재고 많을까요?
  7. 2009/08/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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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까진 주말 알바가 없어서 쉬는 첫 주말입니다!!!

    라고 해도 방학이라 주말이나 평일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이번 주말은 일본쪽과 교류튼다고 정신없게 보낸것 같습니다..



    다만 어딜가나 연락을 했는데 씹는건 짜증이 나네요..

    네가 그렇게 대단한 블로그야? 두고보자...라고 오기도 생기고...

    아니 이사람들 한국사람들 싫어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끙...



    그럼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8. 2009/07/3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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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레제님!!!
    리뷰혼 블로그에도 들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첫 방명록 글을 남겨주셨네요.

    그나저나 이올린이란데 들어가봤는데..
    어떻게 등록하나요?

    일단 글을 쓸때 발행하기로 해서 하긴 하지만..
    잘 모르겠네요..ㅠㅠ
    • Lezeir
      2009/08/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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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블로그보다 그쪽을 자주 들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9. 2009/07/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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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만에 원래 하던 주말 알바를 뛰고 왔습니다.

    항상 하던것에 비하면 상당히 편했던건데, 역시 몸보단 마음이 중요한것인지..

    요즘 이래저래 집안 사정도 있고 심란한 일들이 있어서 몸이 금새 지치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얼른 졸업해서 내가 돈을 많이 벌어야겠구나..하는 생각도 하는 요즘.

    날씨도 상당히 더우면서 눅눅한 느낌이라, 상당히 몸이 지치는것 같습니다.

    몸에 힘도 없고....견디기 힘드네요..악 왜이리 선풍이 바람은 약하지!

    이렇게 조금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10. 2009/07/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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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조로울줄 알았던 아르바이트가 2주간 쉬어서 돈도 못벌게 되어 후회가 많았습니다.

    아예 2주간 처음부터 없다고 했다면 다른 일을 했을텐데, 기다리라고 말해놓고 다 지나니 다음주부터 제대로..

    라고 하니 저도 속이 탈수밖에요. 한 50만원 벌수 있었는데 날아가버렸으니 제 애간장이 탑니다..



    거기에 더 안좋은 소식이라면 이번달 급여는 다음달 말에 들어온다는 것..

    제 친구들 알바하는거 볼때도 가끔 회사들이 다음달에 주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쪽 재정쪽과 연관있을테니 어쩔수 없지만...처음부터 이러지 않고 바꿔서 사람 난감하게 하는 경우라..

    솔직히 화가 많이 났습니다..

    급여 타서 바로 여행가고 할 계획을 잡아놨는데 다 날아간 기분이구요...

    집에서는 여름때는 시기가 안좋으니 그냥 돈 확실히 모아서 갔다오라 하시지만..

    8월은 코미케인데....ㅠㅠ

    어쨌거나 좋은쪽으로 생각해야....그래야 제 속도 더이상 안타고 다른 일에 몰두할수 있겠지요.



    기분전환삼아 방청소를 했습니다.

    의외로 버릴것도 많고 팔거나 처분해야 하는 물품들도 많더라구요..

    언제 모아서 잡지라던가 소설책이라던가 만화책이라던가 브로마이드는 다 처분할 생각..........

    앞으론 더이상 좌절하는 일 없이 방학을 잘 보내야겠습니다.

    저 자신부터 나태하지 않도록, 뭔가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는 하루였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PS 이번주말은 알바도 없어서...왠지 더 심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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