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2008/05/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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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충격과 공포의 인쇄물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설마 짝퉁쪽 그런것이려나......
    애니는 그저 하루에 하나씩이라는 목표를 지키려고 노력중.
    그러다보면 언젠간 따라잡지 않을까나 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학교 쉬는 시간이나 공강때 뭘할지 심심해서 잠만 잤는데 닌텐도DS를 사서 이제 그거나 하고 있어야겠군요.
    포켓몬이나 마구 잡아들여야겠다는...
  2. 2008/05/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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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는 점점 밀리고.....으으..
    주변에서 보라고 난리군요.
    알바하면서 희한하게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애들이 대다수입니다.
    저번에 처음온애는 무려 알바끝나고 모임간다길래 무슨 모임? 하고 물어보니 원피스 동호회라고(폭소)
    가장 잘 따르는 동생녀석은 오히려 모든 신작을 다볼정도로 엄청난 녀석이고..
    동갑인 녀석도 코드기어스와 마크로스는 꼭 본다는 친구기에 주말에 모이면 즐겁습니다.
    아니 제가 제대로 안보고 있으니 즐겁게 이야기하기 힘들다랄까요.
    학교애들도 이러면 얼마나 좋아(...)
    • Lezeir
      2008/05/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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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현지에서 주요 리퍼 세명이 구속되면서 한동안 애니가 올라오지 않는군요. (제가 애용하는 루트 쪽 이야기입니다. 다른 쪽은 올라오는듯.)

      덕택에 며칠은 배고프게 보냈습니다만, 새로 루트를 뚫었으니, 그것도 안녕입니다. :)

      여행에서 돌아오면 봐야겠죠//

      P. Script : 제 대학생활의 최대 오판 중 하나는, '치과대학은 바쁘니 일반 중앙 동아리에 가입하면 활동하기 힘들다' 라는 말을 믿고 모형 동아리의 문을 두드려조차 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확실히,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게 좋습니다. (...)
  3. 2008/05/0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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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내 홈2인데,
    1촌이 아니면 잘 안보인다네;;;

    싸이월드 아이디가 있으면 내가 1촌신청하겠네만...
    1촌명을 뭘로 할지..=ㅅ=
  4. 2008/04/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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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중간고사가 끝났다네.
    홀가분하지만 왠지 찝찝하군.

    다음 주에 전라북도로 국문과 답사를 간다네.
    그래서 카메라 가방도 하나 새로 사서 가져 갈까 하는데 말야.
    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나온 가방이 참으로 쌔끈한게 맘에 드는데
    가격도 너무 비싸고 크기도 너무 크더군.
    그 선전 문구에 나와 있듯이, 그건 확실히 '탐험가'용이었네.

    추천해 줄 만한 게 있는가?
  5. tong
    2008/04/19 16:48
    수정/삭제 댓글
    나일세.=ㅅ=
    편집부에서 시썼던.
    이름에 '동(tong)'이 들어가는 사람.
    자수 했소;
    • Lezeir
      2008/04/30 23:51
      수정/삭제
      누군가 했소..

      그나저나 놀러가려고해도 링크가 없구만. :)
  6. 2008/04/18 00:09
    수정/삭제 댓글
    그러고보니 어느샌가 카메라는 잊혀버렸군요.
    하하하...!!! 뭐 어차피 그 이후로 리뷰라거나 사진찍을일이 없었으니 어떻게 보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플스3가격도 올라버리고..
    뭐 되는대로 살아야지요.
    어쨌거나 갓마즈가 와서 해피모드입니다.
    왠지 이전의 추억의 로봇들이 계속 발매된다면..
    타카라에서 엑스카이저는 리뉴얼했으니, 제발 다간도 리뉴얼 해줘!!!라고 바라고 있습니다...아아 타카라....
    다까라!(그렇기에!)
  7. tong
    2008/04/16 00:51
    수정/삭제 댓글
    진남아-

    너무 오랜만이구나-
    내 필명역시 아마 처음보는 것일거 같은..^^;;
    너 홈페이지를 왜 아직까지 못찾고 있었냐고 물어본다면..
    미안할 따름이구나.ㅡㅜ

    한별이랑 너무 오랜만에 이야기하다가 너 홈페이지를 찾아올 수 있었다.^^; 어떻게, 잘 지내고 있니?
    • Lezeir
      2008/04/16 21:49
      수정/삭제
      뉘신지? -ㅁ-;

      링크가 없으니 직접 확인도 불가능한 상태... -ㅁ-;

      자수 바랍니다. (...)
  8. 2008/04/13 23:33
    수정/삭제 댓글
    형. 4월되니 과제때문에 죽겠어요. ㅠㅠ

    중간고사도 이제 시작이고... 애들 공부 너무 열심히 합니다.

    부산 가고 싶어요.
  9. 2008/04/05 09:52
    수정/삭제 댓글
    자네가 준 탁상용 삼각대 ㅡ 혹은 소형 삼각대 ㅡ 말일세.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네.

    비록 DSLR용으로 쓰기엔 다소 버거운 감이 없진 않지만
    나의 α200이 DSLR치고는 아주 가벼운 기종이라
    삼각대 다리를 다 펴도 별 무리가 없더군.
    바람만 심하게 안 분다면 말일세.

    무게도 가볍고 부피도 적어
    출사 때 그걸 갖고 다녀도 되겠어. 후후.
  10. 2008/03/28 09:57
    수정/삭제 댓글
    저도 옮겼어요 힝힝
    횽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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