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는 구글의 크롬(Chrome)입니다.

이번에 크롬이 3.0으로 업데이트되면서 '테마'라는 이름으로 스킨을 바꾸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오늘 그 테마가 대대적으로 업데이트되었더군요.


'아티스트 테마'라는 이름인데, 유명한 건축가, 패션 브랜드, 가수 등은 물론이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테마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꽤 재미있는게 있어서 이번에 적용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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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제작자에 주목. 그러니까 '정품'인증 된 거라니까. (...)
그나저나, 새 탭 창을 캡쳐했더니 평소에 자주 가는 사이트가 다 뜨는...;;

네, 굿스마일 컴퍼니 테마입니다. 배경 화면의 케릭터들이 나오는 건 새 탭 창에 한정되어 있지만, 상부 표시줄의 케릭터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테마입니다. 모니터 해상도가 더 컸다면 어디까지 케릭터가 나오는지 한번 도전해 볼 만 할텐데, 아쉽게도 30인치 LCD를 A/S를 보내둬서 말이지요. 1280의 한계랄까요. orz


덧. 한장 더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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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0:59 2009/10/07 00:59
Posted by Lezeir

요즘 크롬을 씁니다

 | Techs
2009/02/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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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라죠.
설 전에 컴퓨터를 한번 청소해 준 이후로, 기본 웹브라우저로 구글 크롬을 지정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왜.. 냐고 물어봐도 곤란하네요.
IE외의 브라우저를 한번 제대로 써보고 싶었거든요.

처음엔 파이어폭스를 쓸까 했었습니다.
그러다 꽤 빠르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마침 지인의 집에서 크롬을 한번 체험해 볼 기회가 있었던지라 예상외로 깔끔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지요.
그리고 홈으로 열리는 최근에 자주 방문한 페이지 탭도 무척 마음에 들었고.
(아까 물어봐도 곤란하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 관계로, 이 포스팅도 크롬을 통해서 하는 중이랍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몇 있지요. 말많고 탈많은 ActiveX라던가 말이죠. :)
이런 류의 어플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별 수 없이 익스플로러를 쓰게 됩니다.
인터넷 뱅킹이나 전자결재, 클럽박스 사용 같은 일이 그런 것들인데, 얼마 전에 인터넷 쇼핑을 크롬으로 하다가 결재가 안돼서 새로 주문한 적도 있었다죠.

확실히 귀찮은 면도 있지만, 일반 서핑때는 빠르고 심플한 점이 많아서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국내 대형 사이트들도 슬슬 웹표준 좀 지켜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아, 요즘엔 어지간한 대형 포털들은 지켜주는 것 같지마는서도; 대학이나 은행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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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2:20 2009/02/01 22:20
Posted by Lez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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