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포스팅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Tram station, Amsterdam, Netherland. 080719. JN.
아무래도 계정 주인한테 한번쯤 물어봐야 할듯. :)
요즘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러려면 일단 스캐너부터 하나 알아봐야 한다는거. (...)
요즘엔 통 DSLR을 들고 다니지 않았더니, 필름(과 그 결과물)만 잔뜩 쌓였군요.
현상하지 않은 필름도 2통(흑백이라 서울에 보내야 된다는군요)이나 있고 말이죠.
그러고보면 유럽여행 가서 찍은 사진들, 정리라곤 하지 않았군요.
후보정이라던가 필요없는 사진들 좀 날리고 파일변환도 해야 되는데.
역시ㅡ, 이것저것 쓸데없이 일을 벌려놓으니 수습이 안됩니다.
취미가 많다는 건, 그다지 자랑거리가 안되는 거라는 걸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orz

필름을 스캔할 수단을 구하기 전까지는, 좀 철지난 사진들 외에는 올릴 수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