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ching

 | Photos
2009/04/21 19:22
디지털화된 것 중 가장 최근 것.

올 초 눈이 왔을때 이후로 첫 DSLR 사용.
줌렌즈가 절실했던 탓에, 무게고 뭐고 따질 상황이 아니었음.

35mm환산 450mm란 거리는 무시할 수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달까.
뭐, 그래도 4x6사이즈 정도라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Kangnung, South Korea. 090412. J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4/21 19:22 2009/04/21 19:22
Posted by Lezeir

새벽

 | Photos
2009/04/16 23:59
렌즈의 조리개가 고장나서, 정상적인 심도가 나오지 않았었다.
그래서 아예 포커스를 약간 빗겨서 한장.

의외로 괜찮은 걸 하나 건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erlarken, Switzerland. 080731 J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4/16 23:59 2009/04/16 23:59
Posted by Lezeir
음악 포스팅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계정 주인한테 한번쯤 물어봐야 할듯. :)

요즘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그러려면 일단 스캐너부터 하나 알아봐야 한다는거. (...)

요즘엔 통 DSLR을 들고 다니지 않았더니, 필름(과 그 결과물)만 잔뜩 쌓였군요.

현상하지 않은 필름도 2통(흑백이라 서울에 보내야 된다는군요)이나 있고 말이죠.
그러고보면 유럽여행 가서 찍은 사진들, 정리라곤 하지 않았군요.
후보정이라던가 필요없는 사진들 좀 날리고 파일변환도 해야 되는데.

역시ㅡ, 이것저것 쓸데없이 일을 벌려놓으니 수습이 안됩니다.
취미가 많다는 건, 그다지 자랑거리가 안되는 거라는 걸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orz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m station, Amsterdam, Netherland. 080719. JN.

필름을 스캔할 수단을 구하기 전까지는, 좀 철지난 사진들 외에는 올릴 수가 없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4/12 05:08 2009/04/12 05:08
Posted by Lezeir

졸업여행 - 13th, May -

 | Photos
2008/05/27 18:18

전에 이야기드렸던 대로, 졸업여행을 다녀왔었지요.
오늘부터 사진을 몇장씩 올려볼까 합니다. :)

사실 모 님의 블로그에 썼었던 '충격과 공포의 인쇄물' 및 몇가지 구입 물품에 대한 리뷰를 쓰고 싶었지만, 문제의 '인쇄물'이 어디갔는지 영 찾을수가 없군요. (...)

그런고로, 사진부터 갑니다. 첫날이군요.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27 18:18 2008/05/27 18:18
Posted by Lezeir

5월인데...

 | Photos
2008/05/06 12:35

무지하게 덥군요.
벌써 여름인듯.

이번 주말엔 서울-속초간이 11시간이었더랩니다;

아, 낙산사랑 경포대 무지하게 미어터졌겠다.
이런 시기에는 찾아가지 않는 게 합리적인 지역주민(...)의 자세겠지요? :)

그런 의미에서 봄 사진(...) 한장.

50.4의 테스트샷이었다고 기억되는데, 색수차라던가 이런저런 에라가 많이 보이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5/06 12:35 2008/05/06 12:35
Posted by Lezeir

작년 8월, 호주에 여행갔을때 찍은 사진들.
시드니의 2대 랜드마크,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오페라하우스쪽 만에서 찍어 보았다.

동행인 M군이 숙소에서 쉬는동안, 혼자 호텔을 빠져나와 야경을 찍으러 갔었더랬다.
카메라 바디의 셔터막이 파손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야경 외에는 찍을 수 없었다는게 정답이겠지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찍은 위치는 오페라하우스 남단이다, 위의 지도(구글맵)에서 잘린 바로 아랫부분이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버브릿지. 낮에 파일런을 통해 전망대까지 올라가 봤었다. 하버브릿지에서 본 오페라하우스를 찍고 싶었지만, 저기까지 한번 더 발품을 팔 엄두가 나지 않았달까... (가까워 보이지만, 상당히 돌아가야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을 찍은 곳에서 좀 더 남쪽으로 내려와서, 다리 건너편과 함께 찍어보았다. 시내 중심가쪽은 아니지만, 역시 야경은 야경이랄까. 하버브릿지 바로 밑에 보이는 곳은 여객선 터미널의 끄트머리. 조명이 장난이 아닌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사진을 찍은 곳에서 각도만 돌려서 찍었다.. 라고 기억된다. 오페라하우스. 구조물 자체는 무척 아름답지만, 구조가 무척이나 불안해서 지속적으로 보수중이란다.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라던데..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3/23 17:00 2008/03/23 17:00
Posted by Lezeir

눈이 왔습니다.

 | Photos
2008/03/04 00:54
이정도의 함박눈은 2년만이군요.
간만에 대관령 옛길을 따라 올라가며 몇장 찍었습니다.

내려오면서 사소(하지 않은) 트러블을 만나긴 했습니다마는서도.. ㅠ.ㅠ

(수리비가...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 영동고속도로입니다. 요즘엔 대관령 옛길이라고 부르죠. 이런 날씨에 차를 몰고 들어가는 것 자체가 반쯤은 자살행위였거늘..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느릿느릿 대관령 휴게소를 향해 올라가며 몇장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관령 휴게소 출구입니다. 원래 넓은 주차장이어야 했을 공간에 눈이 수북히 쌓여 벌판을 이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관령 휴게소에 있는 대형 풍력 발전기입니다. 이런 날씨엔 안개가 심하게 껴서, 어렴풋이 실루엣 밖에 보이지 않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3/04 00:54 2008/03/04 00:54
Posted by Lezeir

이놈의 GX-10......

2008/01/20 01: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막 수리비만 18만원이라니.. -ㅁ-;

게다가 CCD에 기스가 나 있단다.. 수리비 49만원. (...)
...... 차라리 새 바디를 사고 말지.

젠장. 일단 셔터막만 수리하자 -ㅁ-;

담에 펜탁스에서 신형 바디 나오면 갈아타는거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1/20 01:33 2008/01/20 01:33
Posted by Lezeir

BLOG main image
열받아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by Lezeir

카테고리

전체 (83)
Routine (24)
Games (7)
Photos (8)
Nothing (15)
Warhammer40K (2)
Musics (7)
Modelings (8)
Techs (11)
Funny things (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38756
Today : 25 Yesterday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