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일반적인 물품의 경우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았습니다.
물가가 좀 쌌다는 걸 빼면 말이죠.

'짝퉁시장'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꽤 충격적이긴 했습니다. 비전문가인 제 눈으로는 정품인지 복제인지 구분이 안가더라는... (옷 정도는 괜찮을 듯 하더군요. 정밀기기는 수명이 의심가긴 하지만, 외관은 별 차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쓸 이야기는 중국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야기할법할만한 이런 류의 이야기는 아니고;

정말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는 물품'을 두가지 입수한 관계로, 소개해 봅니다.

먼저, 약한 것 부터...

사실, 이쪽이 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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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04:01 2008/06/02 04:01
Posted by Lezeir

졸업여행을 갑니다.

2008/05/11 04:38

졸업까지 1년 8개월 남은(정말?) 상황에서 졸업여행이니 웃깁니다만,
내년에는 원내생 생활로 바쁘게 돌아가니 어쩔 수 없다는군요.

그런고로, 금방이라도 졸업할 수 있다는 헛된 기대감(...)을 품고 다녀오렵니다.

장소는 북경, 4박 5일 입니다. 좋은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 싶네요.

그리고, '중국의 힘'을 보여주는 독특한 전자기기(...)도 하나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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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04:38 2008/05/1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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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by Lez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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