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돌아왔습니다.
정확하게는 11일 오후 3시 경에 돌아왔었지요. 이미 귀국한지도 일주일이 넘었군요. :)
이번 여행에 관해 단 한마디만 하도록 하죠.
아직 사진 정리가 끝나지 않아서, 그 이상은 무리라지요... -ㅁ-;
'베네치아에 물의 요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마초 봉골리에 형님들이 있을 뿐.'
이상.
현실과 환상의 격차는 의외로 크게 다가옵니다. orz
P. Script : 꽃미남 봉골리에는 간간히 있는 모양입니다. 그 사람들을 모델로 한 달력도 있긴 하더군요. 저로사는 살 이유가 없었습니다마는서도. (...)
정확하게는 11일 오후 3시 경에 돌아왔었지요. 이미 귀국한지도 일주일이 넘었군요. :)
이번 여행에 관해 단 한마디만 하도록 하죠.
아직 사진 정리가 끝나지 않아서, 그 이상은 무리라지요... -ㅁ-;
'베네치아에 물의 요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마초 봉골리에 형님들이 있을 뿐.'
이상.

P. Script : 꽃미남 봉골리에는 간간히 있는 모양입니다. 그 사람들을 모델로 한 달력도 있긴 하더군요. 저로사는 살 이유가 없었습니다마는서도. (...)
